잊지마효 - 부모님 심부름 기록

부모님 부탁, 말하면 알아서 적어요

iPhone 전용

무료 · iPhone⁠용으로 디자인됨 · macOS⁠용으로는 확인되지 않음

iPhone

카톡으로 받은 부모님 부탁, 이제 잊지 마세요. 말하면 누가·무엇을 알아서 적고, 매달 사는 것과 음력 생신까지 미리 알려 드려요. "엄마가 휴지 사 오래", "아빠 혈압약 떨어졌대", "장모님이 김치냉장고 좀 알아봐 달래" 카톡으로, 전화로 받은 부모님 부탁. 그때는 꼭 해야지 했는데 며칠 지나면 잊어버리죠. 잊지마효는 부모님 심부름만 따로 적어 두는 앱이에요. ■ 말하면 알아서 적어요 카톡 메시지를 복사해 두거나, 마이크를 누르고 "엄마가 매달 라면 사 달래"라고 말하면 누가·무엇을 부탁했는지 알아서 채워요. 확인만 누르면 끝. ■ 매달 사는 건 한 번만 "매달", "매주", "석 달마다"라고 하면 반복으로 적어 두고, 다음 몫은 며칠 전에 할 일에 미리 올려 드려요. 혈압약, 생수, 라면처럼 늘 사는 것에 딱이에요. ■ 잊기 전에 알려 줘요 기한이 있으면 전날과 당일 아침에 알림이 와요. ■ 음력 생신도 챙겨요 "어머니 생신 음력 6월 13일"만 넣으면 해마다 바뀌는 양력 날짜를 대신 계산해서 일주일 전부터 알려 드려요. ■ "그거 샀니?" 하시면 바로 언제, 얼마나, 얼마에 샀는지 기록 탭에서 한 줄로 보여요. 이번 달 부모님께 쓴 돈, 사람별 합계, 최근 여섯 달 막대도 볼 수 있어요. ■ 아버지·어머니 한눈에 사람마다 색이 달라서 누구 부탁인지 바로 보여요. 장인어른·장모님, 시부모님, 할머니·할아버지도 더할 수 있어요. ■ 이것도 돼요 · 신발 사이즈, 드시는 약처럼 "적어 둘 것" 메모 · 쿠팡·네이버 쇼핑·다나와에서 바로 찾아보기 · 처음 쓰는 분을 위한 1분 연습 ■ 개인정보 계정이 없고 광고도 없어요. 기록은 휴대전화 안에만 저장돼요. 인공지능으로 읽기는 직접 켜야 동작하고, 켜도 메모와 금액은 보내지 않아요. 인공지능 읽기는 하루 5번까지 무료예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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크기
25.1 MB
카테고리
생산성
호환성
iOS 13.0 이상 필요
  • iPhone
    iOS 13.0 이상 필요
  • iPod touch
    iOS 13.0 이상 필요
  • Mac
    macOS 11.0 이상 및 Apple M1 칩 이상이 탑재된 Mac이 필요
  • Apple Vision
    visionOS 1.0 이상 필요
언어
영어
연령 등급
전체
제공자
Jiyoung Bae
  • 이름
    Jiyoung Bae
저작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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