OrchMate: 내 연습·레슨·악보
연습 자동 기록·레슨·우리 단체까지
무료 · iPad용으로 디자인됨 · macOS용으로는 확인되지 않음
켜 두면 연습 시간이 자동으로 쌓여요. 레슨·악보·음악가 도감에, 우리 오케스트라·합창단 활동까지 앱 하나로.
OrchMate는 악기 하는 사람을 위한 '내 연습 공간'이에요.
연습을 시작할 때 버튼 하나만 누르면, 연주한 시간이 알아서 쌓여요. 손으로 적지 않아도 돼요.
■ 내 연습, 자동으로 기록
- 소리로 자동 기록을 켜 두고 연주하면 악기 소리가 나는 동안만 연습 시간이 쌓여요.
- 튜너·메트로놈·자동 기록은 다른 앱으로 가거나 화면을 꺼도 계속 돼요.
- 곡별·구간별로 얼마나 했는지 한눈에 보여요.
- 이번 주 목표를 정하고, 매일 얼마나 채웠는지 확인해요.
■ 레슨, 선생님과 한곳에서
- 레슨 일정, 이번 주 과제, 주고받은 악보와 대화를 '레슨방' 하나에 모아요.
- 악보 위 궁금한 마디를 네모로 잡아 묻고, 내 연주 녹음도 붙여요.
- 서로 되는 시간을 겹쳐 보고 레슨 시간을 잡아요. 확정·변경·취소는 둘 다에게 알림으로 가요.
- 선생님으로 등록하면 학생 초대, 레슨 일정, 공개 프로필 페이지도 쓸 수 있어요.
■ 내 악보를 어디서나
- 내 악보를 올려 휴대폰에서 바로 펼치고, 펜·글씨·보잉 표시를 남겨요.
- 두 손가락으로 악보만 크게 키워서 봐요.
■ 음악가 도감
- 작곡가·지휘자·연주자를 찾아보고, 연습 사이 짬에 가볍게 읽어요.
- 모두 출처로 확인한 정보예요. 공식 인스타그램·유튜브로 바로 가요.
■ 우리 단체(오케스트라·합창단·앙상블)도 한 앱에서
- 단체 단원이면 같은 계정으로 단체 공간으로 바로 전환해요.
- 연습 출석 응답과 출석률, 공지, 회비 납부를 한곳에서 확인해요.
- 지휘자 지시사항과 보잉이 파트 모두의 악보에 함께 보여요.
- 우리 단체 공간이 필요하면 앱 안에서 신청할 수 있어요.
모든 기능을 무료로 쓸 수 있어요.
연습이 쌓이는 걸 눈으로 보면, 다음 연습이 더 쉬워져요. 오늘의 한 구간부터 OrchMate와 함께 시작해 보세요.
평가 및 리뷰
- 이 앱은 개요를 표시할 만큼 충분한 리뷰 또는 평가를 받지 않았습니다.
- 앱을 열면 내 연습 공간이 먼저 나와요. 연습 기록·레슨·내 악보·음악가 도감을 한곳에서 쓰고, 우리 단체로 바로 전환해요.
- 튜너·메트로놈·소리로 자동 기록을 켜 두면 다른 앱으로 가거나 화면을 꺼도 계속 돼요.
- 레슨이 확정·변경·취소되면 선생님과 학생 모두에게 알림이 가요.
- 그 밖에 여러 화면을 다듬고 고쳤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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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쉬운 사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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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보
- 크기
- 25.6 MB
- 카테고리
- 음악
- 호환성
iOS 15.0 이상 필요
- iPhone
iOS 15.0 이상 필요 - iPad
iPadOS 15.0 이상 필요 - iPod touch
iOS 15.0 이상 필요 - Mac
macOS 12.0 이상 및 Apple M1 칩 이상이 탑재된 Mac이 필요
- iPhone
- 언어
- 영어
- 연령 등급
15+
- 15+
- 제공자
YUN SUNG LEE
- 이름
YUN SUNG LEE
- 이름
- 저작권
- © 2026 OrchMate 운영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