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eetzool

문장채집, 생각도감

iPhone 전용

무료 · iPhone⁠용으로 디자인됨 · macOS⁠용으로는 확인되지 않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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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음에 닿았던 문장, 다시 본 적 있으세요? meetzool에서는 채집한 문장을 다시 만납니다 — 그리고 그 문장들이, 나를 보여주기 시작합니다. 마음에 닿았던 문장을 만나면 일단 저장합니다. 스크린샷, 메모앱, 노션 어딘가에. 그리고 다시 꺼내보지 않습니다. meetzool은 그 문장을 채집하고, 다시 만나는 서비스입니다. 채집 — 어디서 만난 문장이든 책 사진 속 문장은 그대로 집어 올리고, 문득 떠오른 생각은 직접 적습니다. 무엇을 채집할지 막막한 날엔, '문장 만나러 가기'를 눌러 보세요. meetzool이 매달 새로 걸어 두는 문장들을, 그 자리에서 채집해 올 수 있습니다. 재발견 — 잊고 있던 문장이 기다립니다 홈을 열면, 채집해 둔 문장이 다시 찾아와 있어요. 같은 문장인데, 오늘은 다르게 읽힙니다. 자주 다시 만난 문장일수록 조금씩 무르익습니다. 발견 — 달마다, 내 문장으로 한 권의 호(號) 한 달이 지나면, 그달의 문장들로 한 권의 호가 만들어집니다. 마음에 닿은 문장. 오래 머문 문장. 누군가에게 꺼낸 문장. 호를 넘기다 보면 — 문장들이 조용히, 지금의 나를 보여줍니다. 꺼내기 — 한 사람에게, 세상에, 나에게 채집한 문장은 세 방향으로 꺼낼 수 있어요. 건네기 — 링크 하나로 한 사람에게. 받는 분의 도감에 그 문장이 채집됩니다. 피드 올리기 — 깨끗한 이미지 카드로 세상에. 간직하기 — 사진앱에, 나를 위해. 누군가에게 보여주면 QR로 채집됩니다. 도감 — 같은 결의 문장이 모여 문장에 결(태그)을 달면, 같은 결의 문장들이 한곳에 모입니다. 계절을 따라 넘겨보는, 나만의 도감이 됩니다. 여기에는 나와 문장만 있습니다. 알림도, 추천도, 피드도 없습니다. 마음에 닿은 문장을 모으면, 내가 보입니다.

  • 5.0
    5점 만점
    1개의 평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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크기
  • 24.6 MB
카테고리
  • 라이프스타일
호환성
iOS 26.2 이상 필요
  • iPhone
    iOS 26.2 이상 필요
  • Mac
    macOS 26.2 이상 및 Apple M1 칩 이상이 탑재된 Mac이 필요
언어
  • 한국어
연령 등급
전체
제공자
  • 이름
    Hangjun Yang
저작권
  • © 2026 Yang HangJun