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 손글씨가 진짜 폰트가 돼요.
태피타입은 아이패드나 아이폰에 쓴 손글씨를 한글 폰트로 만들어 줘요. 애플펜슬로도, 손가락으로도 돼요.
글씨를 써 내려가는 동안 미리보기 화면이 내 글씨로 채워지는 걸 실시간으로 보고, 다 쓰면 진짜 폰트 파일(.ttf)로 내보낼 수 있어요.
이렇게 만들어요
1. 안내선을 따라 글자를 써요 — 기준선과 따라 쓰기 가이드가 도와줘요.
2. 미리보기가 내 손글씨로 문장을 바로 그려서 보여줘요.
3. 기본 글자를 다 쓰고 나면, AI 딸깍(쓰지 않은 글자도 AI가 그려 줘요) 한 번이면 남은 한글 2,000여 자가 내 글씨체 그대로 채워져요.
4. .ttf로 내보내서, 폰트를 쓸 수 있는 곳이면 어디서나 써 보세요 — GoodNotes, Procreate, Keynote, Word까지.
AI 딸깍
한글은 글자 수가 11,172자나 돼서, 손글씨 폰트 만들기가 그동안 정말 어려웠어요.
태피타입의 AI는 내가 쓴 글자에서 글씨체를 배워 나머지를 똑같은 느낌으로 그려 줘요. 몇 글자만 써도 폰트 한 벌이 완성돼요.
내 데이터는 내 것
손글씨 쓰기, 미리보기, 폰트 만들기는 모두 내 기기 안에서 이뤄져요.
AI 생성 기능에서만 손글씨 이미지가 서버로 전송되는데, 실시간으로 처리한 뒤 그 자리에서 바로 지우고, 절대 저장하지 않아요.
계정도, 광고도, 추적도 없어요.
무료와 유료
- 글자 쓰기, AI 딸깍, 미리보기, 엽서 만들기는 제한 없이 무료예요.
- 폰트를 .ttf 파일로 내보내거나 기기에 설치할 때만 한 번 결제하면 돼요.
- 구독이 아니라 평생 소장이에요.
이런 분께 어울려요
- 다이어리나 GoodNotes 페이지를 내 손글씨로 꾸미고 싶은 분
- 손글씨 느낌으로 카드, 영상 자막, 브이로그 제목을 만들고 싶은 분
- 부모님이나 친구의 글씨를 폰트로 남기고 싶은 분 — 두고두고 간직할 선물이 돼요
- 나만의 한글 서체가 필요한 디자이너
오늘 몇 글자만 써 보세요. 내 손글씨가 폰트가 되고 나면, 글 쓰는 게 한결 더 즐거워질 거예요.
평가 및 리뷰
5.0
5점 만점
1개의 평가
내가 만든 폰트를 기기에 바로 설치해서 다른 앱에서 씁니다.
- 만든 폰트를 이 기기에 설치할 수 있어요. 설정에서 한 번만 누르면 메모·굿노트·카카오톡처럼 폰트를 고를 수 있는 앱에서 내 글씨가 나와요.
- 폰트를 보통·굵게 두 벌로 받아요. 한 번 쓴 글씨에서 굵은 것까지 같이 만들어 드려요.
- 따라 쓸 글자가 칸 안에 옅게 비쳐요. 지금 무슨 글자를 쓰는 칸인지 헷갈리지 않아요.
- AI로 다시 만들 때 내가 직접 고친 글자는 건드리지 않아요. 공들여 손본 글자가 덮어써지지 않게 기본으로 켜 뒀어요.
- 미리보기가 훨씬 빨라졌어요. 쓰는 동안 폰트가 바로바로 바뀌어요.
- 화면을 흰 바탕에 연분홍 포인트로 정리했어요. 글자 목록을 덮던 색 아이콘도 차분하게 바꿨어요.
- 영어로 쓰는 기기에서 VoiceOver가 한국어를 읽던 것을 고쳤어요.
- 글자 쓰기·AI 생성·미리보기는 계속 무료예요. 파일로 내보내거나 기기에 설치할 때만 한 번 결제하면 평생 쓸 수 있어요.
버전 1.9.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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