게임 속 또 다른 게임이라니! 〈제2의 나라: Cross Worlds〉는 설정부터 흥미진진합니다.
이곳에서 우린 영웅 그 이상입니다. 가상 현실에 들어온 베타 테스터로서, 위기에 빠진 왕국을 구하는 중대한 임무를 맡았죠. 엔지니어, 소드맨 등 선택한 클래스에 따라 특별한 스킬도 무장했습니다.

아름다운 비주얼도 게임의 매력을 한껏 끌어올립니다. 원작 애니메이션의 비주얼을 한껏 살린 이 작품은 특유의 환상적인 분위기로 가득합니다. 정겨운 음악과 신비로운 장소들, 독특한 등장인물들이 이 분위기를 한껏 배가시키죠.
이토록 이색적인 〈제2의 나라: Cross Worlds〉의 세계. 다른 두 세계를 초월하는 이곳은 놀라운 비밀과 갖가지 미션들로 가득합니다. 몇 가지 팁을 알려줄 테니, 모험을 이어나가는 데 힘이 되길 바라요!
명성을 쌓으세요

마을 주민들을 포함한 NPC들의 의뢰를 처리해 명성을 쌓으세요. 필요 없는 물건을 대신 반품하거나, 무시무시한 마물 떼를 해치우면 경험치를 획득할 수 있죠. 일정 수준의 등급을 유지해야만 새로운 미션도 맡고, 동료들과 모험도 이어갈 수 있으니 틈틈이 수행해두면 좋아요.
기록하면 상이 와요

〈제2의 나라: Cross Worlds〉에서는 많은 것이 자동으로 기록됩니다. 무기, 코스튬, 스킬은 물론 마물, 심지어 명소들까지 수집되죠. 모을 때마다 보상도 따라오니 더욱 쏠쏠합니다. 새로운 모험지를 찾거나 악당을 발견했다면 잊지 말고 ‘기록’ 탭에서 경험치, 금화 등을 획득하세요.
이마젠은 늘 강하게

이곳에서의 동료는 ‘이마젠’이라 불리는 귀여운 생물들입니다. 사자처럼 생긴 강아지도 있고, 사나운 이빨을 가진 곰인형도 있죠. 생김새도 능력도 특별한 이 친구들을 만났다면 꾸준히 훈련하세요. 다른 이마젠을 이용해 레벨도 올릴 수 있고, 젤리를 먹여 강화시킬 수도 있고 방법은 다양하답니다. 최대 세 마리까지 동행할 수 있으니, 전투할 때 정말 든든하겠죠?
무기는 다르게

주인공은 동시에 세 종류의 무기를 장착할 수 있습니다. 덕분에 무기를 바꿔가며 전투 효율을 높일 수 있죠. 가급적이면 다른 속성의 무기들을 착용하세요. 물, 불, 나무, 빛, 어둠 총 다섯 개의 속성이 존재합니다. 마물의 속성에 따라 알맞은 무기로 바꿔야 전투가 수월하죠. 불에는 물, 어둠에는 빛처럼 말입니다. 속성마다 공격 효과도 다르니 눈도 즐거울 거예요.

〈제2의 나라: Cross Worlds〉는 미션을 따라 즐기는 게 기본이지만, 때로는 자동 진행을 꺼두고 자유롭게 모험해보세요. 아름답게 구현된 세상을 온전히 감상할 수 있을 뿐 아니라, 소소한 놀거리들도 발견할 수 있을 테니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