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토부 부동산거래 전자계약 모바일 서비스
-부동산거래 전자계약 모바일 서비스(공인중개사,계약자)-
본 서비스는 부동산거래 전자계약시스템(http://irts.molit.go.kr)의 모바일 서비스입니다.
국토교통부 부동산거래 전자계약은 2016년 4월 시범운영(서초구)을 시작으로 2017년 전국으로 확산 중에 있습니다.
본 서비스는 부동산거래 전자계약시스템에서 작성한 매매 및 임대차 전자계약서를 조회하고, 수정할 수 있으며, 계약자의 본인확인, 신분증촬영, 전자서명 등을 통해 전자적으로 부동산 계약 체결을 지원합니다.
공인중개사는 전자계약시스템에 가입한 회원정보(아이디/비밀번호, 공인인증서)로, 계약자는 휴대폰본인인증을 통해 로그인 후 서비스를 이용할 수 있습니다.
[주요기능]
- (계약서조회 및 수정) 매매 및 임대차 전자계약서, 중개대상물확인설명서, 신분증사진, 공제증서가 포함된 전자계약서 조회 및 수정 기능
- (휴대폰본인인증) 계약자의 신분확인을 위한 휴대폰본인인증 기능
- (공인중개사확인) 공인중개사의 사진 제공을 통한 공인중개사 본인 확인 기능
- (신분증 촬영) 계약자의 신분증을 촬영하여 전자계약서에 포함 기능
- (지문서명) 계약자의 지문정보를 전자계약서에 포함하여 향후 계약체결 부인 방지(별도 외부기기 필요)
- (전자서명) 전자계약서에 자필 전자수기서명과 공인전자서명을 통해 계약체결 기능 제공
■ 앱 접근권한에 대한 고지
정보통신망 이용촉진 및 정보보호 등에 관한 법률 제 22조의 2(접근권한에 대한 동의), 동 시행령에 따라 부동산거래 전자계약서비스 제공을 위하여 필요한 접근권한을 아래와 같이 안내해 드립니다.
■ 필수적 접근 권한에 대한 고지
• 전화 : 휴대폰 상태 및 기기정보에 대한 접근권한으로, 공인중개사 전화걸기 등에 사용합니다.
• 카메라 : 사진 찍기 기능에 대한 접근권한으로, 신분증 촬영 후 등록 시에 사용합니다.
• 사진 및 동영상 : 신분증 촬영 사진에 대한 접근권한으로, 신분증 사진 접근 시 사용합니다.
• 위치 : 기기 위치정보에 대한 접근권한으로, 현 위치 찾기 시 사용합니다.
• 알림 : Push 알림을 통해 서비스, 모바일 백신의 구동 여부 등 알림 수신을 위해 사용합니다.
※ 필수적 접근권한의 허용에 동의하지 않아도 부동산거래 전자계약서비스의 이용이 가능하나, 일부 기능 사용에 제한이 있을 수 있으며, [스마트폰 설정 > 개인정보 및 보안] 메뉴에서 변경이 가능합니다.
국토부에서 분명 예산 많이 들여서 만든 앱일텐데,, 사용자가 쓸수있게는 만들어 줘야죠. 아이폰 유저인데, 접속 불량도 계속 나고, 사진도 그지같이 찍히고,, 국토부 공무원분들은 도데체 검수는 제대로 하고 이용하라고 배포한거 맞는지 의심스럽습니다. 대출이자 할인해준다고 꼬셔서 하긴 하는데, 인생 최악의 앱입니다. 요즘 은행앱들 기깔납니다! 국가에서 만든게 이따구라니 한심하네요. 누가 중간에 돈빼먹으셔서 이따구로 만드셨는지 모르겟는데,, 제대로 할라면 다시 만드시는게 더 빠를듯.
최악의 앱
tamna24
너무 느리고 후진 시스템. 내 인생 최악의 전자시스템. 정부 관계자 누가 한탕 뇌물 받아놓고 이상한 벤더한테 개발했을 것이 강하게 의심됨. 진짜 이것 때문에 국민의 귀중한 시간을 낭비하게 하는 관련 모든자들 반성해라. 진짜진짜 최악의 한심한 앱임. 진짜 욕나옴.그리고 매수자 매도다 부동산 폰 다양한 거 썼음. iOS에서 잘 안된다고 변명할 생각마라. 안드로이드에서도 안됨. 진짜 정신차려라. 능력이 안되면 수주하지 말고 포기하라고!!!!
이딴 앱으로 부동산 계약을 하라고요?
reallyreallygoodboi
제가 앱 리뷰 잘 안 남기는 사람인데 황당해서 리뷰 남깁니다. 저도 앱 개발하는 사람인데, 도대체 이 앱은 어디서 만들었고 테스트는 해보고 배포한걸까요?본인인증부터 흰 화면 뜨고 아무 것도 안되는데, 이걸로 부동산 계약 같은 중대한 업무를 해요?이거 만든 개발자분들은 포트폴리오로 이 앱 만들었다고 절대 쓰지마세요. 부동산원도 반성하세요. 어느 SI 쓴건진 모르지만, 이런 회사한테 발주 넣고 제대로 테스트도 안해본 당신들도 문제임. 세금이 아까워요. 진심.
OECD에서 가장 낙후된 보여주는 어플
dourlight
맥OS및 여타 운영체제이용자는 여전히 이 어플을 사용할 수 없는데 일단 공동인증서를 이 어플에서 만들 수가 없고, 어찌어찌해서 PC에서 가져오려고 해도 반드시 exe파일이 설치된 다음에야 가능하다... ㅎㅎ따라서 해당 이용체제 이용자들은 발품을 팔아 lh든 sh든 직접 찾아가 오프라인으로 계약을 해야 한다. 이 어플만 보면 지금이 2023년이라는 사실을 믿을 수가 없다. 거의 20년전 윈도xp수준. 한국의 공공 모바일 어플 수준이 얼마나 허울만 좋은지 몇몇 민간기업의 손에 놀아나 탈공공인증서 외친지 10년이 지나도록 개선된 거 없이 손만 놓고 있다가 이젠 그 후지다는 일본보다도 뒤처지고 있는 현실을 여지없이 보여주는 어플이라 할 만하다...
개발자 답변
사용에 불편함을 드려 죄송합니다. 부동산거래 전자계약시스템 웹 서비스는 공동인증서 사용에 따른 시스템 운영환경에 제약점이 있습니다. 이로 인하여 맥OS 등의 기타 OS사용자에게는 원할한 서비스 환경을 제공하지 못하고 있는점 양해부탁드립니다. 불편사항이 개선되도록 건의하겠습니다.
앱 사용성이 개선 되었습니다.
버전 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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